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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IP.조회수   2009-03-10   /   76.♡.15.242 /  2,798
제 목   Re: 미사 예절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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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괘 하는것이 맞습니다. 
Orange 교구에서는 장괘하는것이 전례규칙으로 되어있습니다. 영성체 후에 자리로 돌아와서 성체가 감실로 다시 모셔질 때까지 다함께 장괘해야 합니다. 

전례의 어떠한 부분은 그 교구장의 재량에 따라  결정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LA 대교구에선 영성체 후 자리로 돌아와 서 있기 때문에 혼돈이 있는것 같습니다.  

영성체 후에는 성체안에 계신 예수님을 모시고 그 분과 일치됨을 조용히 묵상하며 감사와 찬미의 기도 드리는 시간입니다.  또한, 치유의 은총을 많이 체험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 답변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2009-03-07 20:16, "James Park"님이 쓰신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미사 전례에 관한 질문입니다.
미사 영성체후 자리에 돌아오면 장괘하는 사람 또는 성체가 감실로 다시 모셔질때까지 서있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 예절이 맞나요?
제가 알기론 예전엔 영성체후 묵상하면서 장괘했었는데 몇년전부터 서있는 예절로 바뀌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 장괘하는 사람도 있고 서있는 사람도 있어 혼란이 있습니다.알고 싶습니다.